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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국내)/전라도

2026년 봄 / 순천 탐매마을의 홍매화

탐매마을 가는 길

숨박꼭질의 벽화가 정겹다

 

 

병아리 삐약삐약~~~^^

 

 

나비는 훨훨~~

 

 

공마당 슈퍼는 그자리 그곳에~~

 

 

벽화마다 촌스러운듯 정겹다

 

 

한마리 야옹이

낮잠이 한창이다

 

 

마을 공방의 작품

 

 

홍매화가 보이기 시작한다

 

 

여기저기

홍매화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장독대는 어디에 있어도

작품의 소재가 된다

 

 

가로수 마다 홍매화로 심어져 있다

 

 

 

경쟁하듯이 피어

보는 이마다 즐겁다

 

 

색감이 있어서 더 예쁜 거 같다

 

 

저 집은 참 좋겠다

 

 

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꽃구경 이다

 

 

볼수록 예쁘다

 

 

하늘을 향해서도 활짝 꽃망울 이다

 

 

골목벽화에도 홍매화로 그려져 있다

 

 

기와지붕과도 잘 어울린다

 

 

2층집의 홍매화

이곳에 살고 싶어라

 

 

가림막이 배경이 되어준다

 

 

하늘과 대비되어 홍매화의 색감이 돋보인다

 

 

어느집의 홍매화

 

 

아직 피어나지 못한 애기송이들이 때를 기다리고 있다

 

 

순천의료원의 홍매화

 

 

순천 매산고등학교의 홍매화

 

 

백매화와 홍매화의 만남

 

 

백매화 한 그루가 교문을 지키고 있다

 

 

홍매화 한 그루가 2층 옥탑방을 내려다 보고 있다

둘 만의 대화는 빨강색 이다

 

 

다시 돌아와 홍매화의 거리

 

 

봄이 가까운 곳에 살아서 참 좋다

한 걸음 발자국 마다 봄의 꽃들이 반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