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성리 해수욕장 계단의 낙서
다녀간 연인들의 낙서가 가득하다
모두들의 인연이 이루어 졌기를~~

저 멀리
천성산에서 페러글라이딩이 펼쳐진다

산에서 이륙하여
바다를 보고 해수욕장으로 착륙하게 된다

바람따라
이리저리 방향이 바뀐다

출발하는 순서대로
이동을 하고 착륙하는 거 같다

페러글라이딩의 색깔마다 달라서
그런대로 대비가 된다


조종사 하고
한명의 관공객이 타고 내려온다




저 위에서 보는 바다는 어떤 풍경일까

방파제가 바닷물에 잠겨있다

철새들의 식사시간

휴일을 즐기는 사람들이 바다를 채운다















전문 조종사들이 있어서
안전하게 운행이 되는 거 같다
한번 타보고 싶은데
바다로 뛰어 들까봐 참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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