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이야기(국내)/충청도

다시 서해로 - 서산 간월도

간월도 가는 길

남당 무지개 도로

노을 전망대

 

 

무지개 도로와 해변 그리고 바다

무작정 걷고 싶은 길

그냥 걷고 싶은 길

 

 

반대편의 풍경

서해는 동해와는 다른 여유가 있는 거 같다

동해의 바다가 남자라면

서해의 바다는 여성스러움이 가득하다

 

 

한발한발 노을 전망대

노을은 없지만

가슴 한 가득 노을이 피어 오른다

 

 

나 지금 홍성

죽도록 사랑해

 

 

간월도 해변

 

 

간월도 전망대에서 보이는 간월암

 

 

간월도 전망대 가는 길

 

 

아주 자그마한 섬

그 섬을 가득 메운 간월암

 

 

포항의 아가리 닻 전망대가 생각이 난다

 

 

양쪽으로 길을 만들어

나름의 멋을 냈다

 

 

간월도 주차장에서 보이는 간월암

 

 

간월도 방파제

걸음마다 서해의 바람이 분다

 

 

보았던 간월도를

다시 와서 보고

이제 또 다시

보았던 곳 안면도로 간다

익숙하지만

또 다른 시간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