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의 여행 다시 고군산군도
새만금 전주고속도로를 가다보니 김제 휴게소
휴게소 옆 백산저주지의 풍경이 갈 길에 여유를 준다

김제평야
끝없이 펼쳐진 들판에 봄의 기운
푸른보리가 자라간다

선유도 입구
신시도 항
고요한 항구의 풍경이 몽환적이다
저 멀리서 안개가 분위기를 돋운다

신시도의 바다
갈매기들이 반겨준디
바다는 언제나 그대로 이라고 하늘을 난다

높이높이 더 높이
어느 높이 만큼의 날개짓
더 이상은 오르지 않는 거 같다

현호색이 피었다
어쩌면 꽃모양이 저리도 고울 수 있는지 볼수록 신기하다

신시도 마을
눈 만 들면 바다가 된다

진달래도 활짝
봄의 시간
봄의 신시도

선유도 대교 주탑이 안개에 갇힌다

신시도 포구
아름다운 어촌의 풍경이 펼쳐진다

도로의 칸막이가 어부들의 그늘 말리는 용도로 쓰인다

관광지 답게 민박집이 많다

갈매기들의 비상



하늘을 덥는다

나가지 못하는 배 사이로
한 척이 힘차게 들어온다

마을 보호수

저 멀리 바다의 등대

바다 자체로 힐링이 된다

꽃보다 아름다운~

유채꽃도 만개로 피었다

아직도 벚꽃이 절정을 피고 있다

벽화에도 꽃이 가득하다

폐교된 신시도 초등학교의 벚꽃

골목이 참 예쁘다

어느 집의 수선화

마을이 참 정겹다

유람선 타고 한 바퀴
망주봉이 보인다

선유대교의 주탑이 안개가 걷히고 모습을 드러낸다

망주봉의 모습
다음에는 꼭 올라가 보리라

유람선
새우깡 달라고 갈매기들의 비행이 한창이다

신시도 자연휴양림








대각산 정상의 전망대가 보인다

신시도의 아침
이제 선유도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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