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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이야기

육지가 된 섬 - 초양도

두번째

초양도 와 늑도 여행

새롭게 설치된 해양교를 걸어본다

 

 

여러날을 두고 걷고 싶은 길

 

 

마도 섬이 보인다

 

 

이제 초양도로 간다

 

 

초양도 섬의 벽화

 

 

마을뒤로 회전 전망대가 보인다

 

 

건너편에 보이는 늑도

나란히 육지가 된 섬이다

 

 

초양마을의 오랜 우물터

 

 

벽화가 아기자기 재밌다

 

 

회전 전망대

영업은 안하는 거 같다

 

 

초양도의 수국꽃밭

 

 

조용히 머무는 곳

낚시객들만이 섬을 움직인다

이제 늑도로 간다